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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신도시 개발사업 1기, 2기, 3기 정보

by dejavu07 2023. 8. 26.

신도시 개발사업 목적

1989년 4월 27일, 노태우 전 대통령은 청와대 주택관계장관회의에서 1기 신도시 계획을 발표했었다. 1기 신도시 발표는 당시 치솟던 전, 월세, 가격과 매매 가격을 안정화하기 위한 특단의 공급대책 중 하나였으며 신도시는 자연발생적으로 성장한 도시가 아닌 처음부터 계획적이며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도시를 말한다. 신도시 개발 목적은 크게 4가지로 나뉘어요.. - 지역개발 차원에서 배후도시로 개발 - 서울의 도심 기능 분산 - 대도시 인구 분산 및 지역개발의 수단 - 수도권 주택 공급 수단

1기 신도시

국내 도시개발의 대명사로 1986년 3저 호황인 저금리, 저유가, 저달러에 불어닥치고 1988년 서울의 8888 올림픽이 개최되면서 서울을 중심으로 다양한 인프라들이 구축되고 집약적인 발전을 이어가면서 많은 인구들이 서울로 몰리게 되었다. 그러면서. 서울의 주택 가격이 급등하게 되었다. 당시 정권을 잡고 있던 노태우 대통령은 집값 안정과 주택난 해결을 위해 서울을 중심으로 반경 25km 내에 입지 한 신도시 건설을 추진하게 되었다.

1기. 1 신도시는 수도권 주택 가격 급등을 진정시키고, 주택 보급률을 높이는데 기여는 했지만 단기간에 대규모 개발사업이 벌어지면서 자족기능을 갖추지 못한 베드타운만을 양산한 문제점을 노출하게 되었습니다. 200만 호 중 90만 호는 수도권에 건설하며, 나머지 110만 호는 지방에 건설하였다. 수도권 90만 호 중 서울에만 40만 호가 건설되었다. 이 건설을 위해 서울주택도시공사(현 SH공사)가 설립됐고, 비서울 50만 호 중 30만 호 가 새로운 5개 신도시 지역 (분당 9만 5천 호, 일산 6만 9천 호, 중동. 평촌. 중동. 평촌. 산본은 각 2만 5천 호)으로 기획되었다. 지방의. 지방의 110만 호는 이른바 '신시가지'라는 이름으로 전국 대부분 도시 지역에 건설되었는데, 예를 들어 광주광역시의 광산구, 바다 건너 제주시의 신제주라 불리는 노형 일원, 부산의 해운대구 가락국수 일원과 대전의 둔산지구 등이 개발된 것이 이 시기이다. (1980년대 말 1990년대 초) 2기 신도시 1기 신도시 개발 이후 1990년대까지는 서울 집값 안정에 많은 도움을 주었으나, 2000년대 들어서면 집값 폭등이 일어나며 2003년 노무현 정권의 참여 정부는 이러한 폭등을 억제하기 위해

2기

신도시를 건설하기로 발표했다. 서울 반경 20 km20 km 내로 서울권에 개발이 진행된 반면, 2기 신도시는 판교, 위례를 제외하고는 서울 반경 35 km35 km 내로 개발이 되었다. 경기 김포(한강), 인천 검단, 화성 동탄 1.2, 평택 고덕, 수원 광교, 성남 판교, 서울 송파(위례), 양주 회천/옥정, 파주 운정 등 수도권 10개 지역을 비롯해 충남 천안. 아산. 신도시와 대전 서구. 유성구의. 도안 신도시 등 충청권 2개 지역 등 총 12개 지역을 말한다. 이처럼. 서울 생활권에 의존하지 않고, 지역 거점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대규모 산업단지를 비롯해 기업들을 다양하게 배치하는 자족 복합도시로 계획이 되었기 때문에 2기 신도시는 '한국판 실리콘밸리'라 불리며 자족 복합도시로써의 가장 큰 성공을 거둔 판교 테크노밸리가 있다. 1,300여 개의. 1,300 기업이 들어서 있고 7만 5천 개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며 성남시의 도시화 및 대한민국 발전에 커다란 영향을 준 도시로 성장했다. 2기 신도시는 지역에 따라 개발 목적이 달랐습니다. -강서구와 강북의 주택수요 대체와 성장거점 기능을 분담하는 목적의 한강, 운정, 검단, 운정, 신도시! -수도권 남부의 첨단행정기능을 담당하는 광교신도시! -경기북부의 안정적 택지공급과 거점기능을 분담하는 양주 옥정신도시! -서울 강남지역의 주택수요 대체와 기능을 분담하는 동탄, 판교, 위례신도시!, 판교, 위례신도시! -경기 남부의 안정적 택지공급과 거점기능을 분담하고덕신도시! 2기 신도시는 현재 진행형으로 직주근접은 물론 자족기능을 갖춘 도시로서 고덕국제신도시를 비롯한 양질의 일자리와 주거문제를 동시에 해소해 줌과 동시에 제2외곽순환도로를 통해 수도권은 또 하나의 교통허브로 도시전체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도시인프라를 갖추어 가고 있다.

3기

신도시 문재인 정부에서 주택시장 안정을 위해 계획한 대규모 택지지구로, 남양주 왕숙신도시 · 하남 교산신도시 · 인천 계양신도시 · 고양 창릉신도시 · 부천 대장신도시 5곳이 3기 신도시로 지정되었다. 2018년 12월 19일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22차 수도권 주택공급 계획 및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방안에 따르면, 경기도 남양주시 왕숙 · 하남시 교산 ·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양테크노밸리 · 과천시 과천 4곳이 100만 m2 이상 대규모 택지지구로 지정되었다. 4곳은 모두 서울 경계로부터 약 2km 떨어진 지역이다. 4곳의 대형 택지 이외에도 100만 m2 이하 6곳, 10만 m2 이하 31곳도 함께 발표되었으며, 이와 함께 투기 방지 방안, 원주민 재정착률 제고방안,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방안 또한 같이 발표되었다. 2019년 5월 7일, 국토교통부는 경기도 고양시 창릉 · 부천시 대장 2곳에 3기 신도시를 짓기로 발표하였다. 또한 안산 장상 · 용인 구성역 · 안산 신길 2 · 수원 당수 22 등 26곳에 중소규모 택지지구를 짓기로 하였다. 2021년 2월 24일 광명·시흥 신도시 추진이, 8월 30일 의왕·군포·안산지구와 화성 진안지구 등 신도시 규모의 2개 지구를 비롯한 택지지구 위치가 발표되었다.